제빵다니는데 우리반에 일곱명 정도가잇는데 한분은 어머님이고 두명은 장애인이고 네명은 학생or스물인데 그 네명이 친함 남1여3인데 근데 내가 오고 이틀만에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나갓는데 걔가 디ㅔ게 밝고 그런얘인데 공부한다고 한달동안 안다닌다햇거근 그래서 나름 같이 있긴한데 어색하단마랴 근데 오늘 그 여자얘가 잠깐 들렷는데 오자마자 뭔가 진짜 분위기가 바뀌는느낌.... 그래서 평소보다 되게 소외감 들넛늠 ...또륵 물온 다닌지 얼마안되긴 햇믄데 그래도 우울하걈...빵만드믄건 좋은데 내가 친화력도 없거 그래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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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