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학식익ㅇㅇ 이번에 전과한 언니 한명이랑 또다른 동갑내기 전과생이랑 나랑 내친구랑 같이 다니고 있는뎁(총4명ㅇㅇ) 저언니가 아무래도 나머지 3명이 동갑내기다보니까 계속 우리한테 성격 맞춰주려고 하고 그러는게 눈에 보이거든? 첨에는 언니 스스로가 나이차이를 많이 느껴서 우리한테 많이 배려해준다는게 보여서 좋았는데 점점 불편해지는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언니 스스로가 선을 긋는 느낌... 그냥 우리 편하게 막 다뤄도 되는뎁...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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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학식익ㅇㅇ 이번에 전과한 언니 한명이랑 또다른 동갑내기 전과생이랑 나랑 내친구랑 같이 다니고 있는뎁(총4명ㅇㅇ) 저언니가 아무래도 나머지 3명이 동갑내기다보니까 계속 우리한테 성격 맞춰주려고 하고 그러는게 눈에 보이거든? 첨에는 언니 스스로가 나이차이를 많이 느껴서 우리한테 많이 배려해준다는게 보여서 좋았는데 점점 불편해지는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언니 스스로가 선을 긋는 느낌... 그냥 우리 편하게 막 다뤄도 되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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