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엄마일 돕는 건 나인데 오빠는 하나도 안도와 자기만하고 내가 장염걸려서 배가 아프다니까 안하려고 꾀병부리는 거 아니녜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도와줘도 고맙다고도 안해주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것도 오빠만해줌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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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엄마일 돕는 건 나인데 오빠는 하나도 안도와 자기만하고 내가 장염걸려서 배가 아프다니까 안하려고 꾀병부리는 거 아니녜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도와줘도 고맙다고도 안해주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것도 오빠만해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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