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7282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이성 사랑방 LG KIA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70
이 글은 9년 전 (2016/9/15) 게시물이에요
나는 대학 정할 때 1순위가 성적, 취업 그런게 아니라'서울'이었어. 

그런데 이게 흔히들 지방인들이 생각하는 서울로망 때문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조금 더 많이 만나보고 싶었어. 

나는 어떤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은 그 사람의 배경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해서 

성적이 되도 절대 내가 살고 있는 지방이나 다른 지방 대학은 가고싶지 않았어. 

그나마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면 전국에서 올라온 사람들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으니까. 

우리 부모님은 내가 그냥 집 가까운 국립대 가는걸 원하셨는데 내가 설득시켰어. 

나는 저기 가면 그냥 다른애들과 똑같은 생각하면서 똑같이 행동하면서 그렇게 살것같다. 나는 그렇게 살고싶지 않다. 

나는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다. 요즘 전문대는 취업도 잘되서 시선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 

내가 알아서 먹고살 자신 있으니까 믿고 보내달라. 

그래서 집안사정도 고려해서 맨처음 목표가 서울시립대였는데 

수능성적이 서울시립대를 못가는 성적이었거든. 

사실 지거국은 갈수 있는 성적이었는데 내가 가기 싫었고 

인서울 하위권대학들도 갈수는 있었지만 집안 사정상 무리가 있으니까 

그냥 인서울 전문대 써서 지금 학교 기숙사에서 살면서 전문대 다니고 있는데 완전 만족해. 

진짜 전국 팔도에서 올라온 애들 다 만나면서 '아 이런 아이도 있구나' 하면서 깨닫는 것도 많고 

주말마다 지하철 타고 서울 핫플레이스 놀러가는것도 재밌고 

전문대라 취업걱정도 남들보단 덜하고 

 

그냥, 나같은 애도 있다고.
1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멋져보인다
자기만의 신념이 있어보여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멋있어 실제로보면 더 안멋있어(절레절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와... 너 익 마인드 본받고싶어..! 나는 그냥 넓어서 서울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너익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니.... ㅠㅠㅠㅠ 멋지다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고등학교 다니는 내내 생각들었던건 이대로 살고싶지않다는 거여서
익인이도 진짜 원하는게 있다면 이룰수 있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울 전문대도 높다...^^...(주륵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4년제만 하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지거국이뭐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전문대가고싶은데..안산이야 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사실 고양이양 고양고양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고양이 서울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울은 아닌데 지방익 입장에선 인서울이다^^ 여기 인식은 그렇다
사실 서울까지 지하철 20분이면 간다!!! 그렇다..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우글쿤 근데왜사람들은 전문대랑 4년제랑차별할까 전문대가고싶었은데 차별할까봐 무서워 대체 왜그런 마인드를 갖고있은건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근데 막상 난 실제로 차별하는거 잘 못느꼈어 뭐 내앞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새 다들 취업걱정이라 전문대갔다고 하니
다들 잘생각했다고 해주시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친구들이 내가 전문대 갈까라고하니까 내면전앞에서 자기는 안갈꺼라고 전문대를왜가냐고 막표정왖정썩으면서 말하던데 진짜 짱싫었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우리 전문대생들끼리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럴땐 그님취 세글자만 얘기하라그랬어
그래서 님 취업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와우..감사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매우 효과가 큰 꿀팁입니다b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인경기권이라도 쓰고싶었는데 엄빠가 부산밖엔 쓰지말라더라고,,,그래서 부산에서 대학다니고 돈 많이 모아서 서울갈랬는데 이글보니까 또 흔들리네,,,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인생이다!! 익인이 원하는대로!! 단 자신있다면!!
다만 확실한건 자기가 살고있는 곳 바깥으로 나가면 훨씬 더 많은걸 경험할수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엄빠는 돈 문제도 있는것같아서ㅠㅠㅠ나도 그게 좀 걸리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확실히 무시할수없는 현실적인 문제지
그래서 나도 3년동안 서시대만 보고 노렸는데 서시대는 성적이 안됐고... 그래서 나는 다른 4년제 가기에는
집안사정도 있고 부모님도 내 뜻을 한번 들어주셨는데 나도 양보할게 있어야겠다 해서 전문대를
간거고
사실 공부에 뜻이 없었던게 제일 큰 이유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ㅠㅜㅜㅜ나도 별로 공부에 뜻없는데 설득시켜볼까 진짜 서울가고싶다,,,,근데 돈깨지는거에 비해 내가 건질 수 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9에게
그건 익인이가 가서 하기 나름이지! 물론 나도 여기 학점따기 넘 빡세서 힘들긴 하지만 여긴 전문대기도 하고 수업료도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라서..
그러고보니 나는 집안사정을 제일먼저 고려했었던것 같기도 하다 이건 가장 우선적으로 체감되는 현실이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글쓴이에게
그니까ㅜㅠㅠ내가 돈내는것도 아니고 서울은 가고싶은데 돈은 없고 그렇네 쓰니너무부럽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8에게
나도 했는데 나보다 훨씬 더 대단한 익인이는 당연히 할수있지 화이팅 붙으면 한턱쏠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 막줄 멋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끄럽사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익 고3이고 학기 초부터 전문대 가겠다고 했는데 애들이 엄청 무시해8ㅅ8 내가 가고싶었던 대학교가 2등급대였는데 (결국 포기했지만) 전문대도 센데 됴륵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무턱대고 말하는 애들중에 잘 알고 말하는애들 못봄
그나저나 포기한데가 어딘지 물어봐도 되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동아방송예술대 음향제작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2등급대라길래 혹시..? 했는데 내가 다니는데가 아니었네 팁같은걸 줄수 있었으면 좋았을걸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우와 나는 지나가는 익인데 거기서.무슨 일하는.거야? 정시로 가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음향제작과에서 나중에 자격증 따고 음향엔지니어 되는 거야! 방송, 영화, 뮤지컬, 음반작업 등 다양해 소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2점대는 수시고 정시는 더 낮을 거야 선택 과목 수부터 다르니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46에게
우와...ㅜㅠㅠ내가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신기했어! 혹시 그 과에 들어가기 위해서 따로 준비한 게 있어??멋있어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50에게
준비할 것도 없는게 대학은 그냥 성적만 좋으면 장땡...☆ 음향제작과 자체가 손에 꼽을 만큼 많지가 않아서 난 그냥 공부하라는 말밖에 못 하겠다ㅎ...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지금 고민인게
경기도권 괜찮은 대학 / 가까운 국립대 / 인서울 낮은 여대
인데 서울은 진짜 물?이 다르다그래서 낮은 여대라도 서울로 가야하나 아님 수도권으로 괜찮은 대학을 가야하나 고민중인데.....내가 이과고 특히 공과계열이라 여대라는게 리스크가 너무 커서.... 그래도 서울로 가는게 나을까? ㅠㅠ 이제 원서써야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울은 진짜 노는물이 다르다
내가 지방익이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익인이 생각이지만 현실적으로도 생각해야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뭐야 쓰니 멋있다 진짜 뭔가 멋있어 우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실제로 보면 안멋있다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충청사년제/집가까운 경기 전문대/ 서울 전문대 고민중인데 8ㅁ8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생각(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싶은지)/집안사정(경제적 능력)/공부의지(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할 자신 있는지)
크게 요 세가지를 고려하시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학교물어봐도 될까...? 쓰니 너무 멋있어서...♥ 난 배화여대 패션과 쓰려고 하거든 8ㅅ8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되게 멋있다....가치관 진짜 멋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야 내가 아니라 가치관이 멋있어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가치관이 뚜렸하고 그것에 자신있고 당당한 너가 멋있는거야 너 멋있는거 맞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끄러워서 사망)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와 이런 사람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ㄱ..고마운데 안멋있어..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진짜 쓰니랑 비슷하다.. 물론 성적은 빼고ㅎ 난 내가 지금 사는 지역에 남으면 발전도 없고 걍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일 것 같아서 진짜 근본없이 무조건 서울에 가고싶어ㅠㅠ 부모님 설득시키려면 빨리 성적이라도 올려야할텐데... 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솔직히 진짜 여기 탈출하고싶었어 친구들이랑 놀때마다 대학로 가는데 여기있으면 나도 여기사람들이랑 동화될까봐 그게 무서워서 진짜 열심히 공부했다
익인이도 할수있어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도 근처에 대학교있어서 뭐 사러 대학로근처에 자주 가는데 진짜 질 낮아보이고 짜증만 나서 집에 와ㅋㅋ... 쓰니말대로 진짜 열심히 해서 서울가야겠다!! 힘이 됐어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화이팅 화이팅 붙으면 한턱 쏠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무슨과인지 궁금해.. 글구 자취하면 어때? 막 진짜 스팸살때도 고민하고 사?? 엄마랑 같이 마트가면 스팸이고 뭐고 걍 먹고 싶은거 다 담는데..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과는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과라 말하면 다 티나..ㅋㅋㅋ 그래도 궁금하면 알려줄게!!
그리고 난 자취아니고 학교기숙사!! 밥은 급식먹는당 겁나 맛없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그럼 과 명칭말구 뭐 배우는 곳인지만 물어봐도 될까? 어떤거 배우면 취업걱정 없는지 궁금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경영 경제 회계 법학 짬뽕인데.. 이게 말로는 설명 안되는거라서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나도 무조건 서울가야해! 였는데 나는 영화가 너무 하고싶어서 수시 다 인서울 대학 썼다가 떨어지구 지방대왔지만... 이번에 다시 도전해보려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원하는걸 하는게 행복한거야 응원할게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대감 진짜 힘들지 나도 그거 압박감으로 다가와서 부모님이랑 매일 싸운적도 있었는데
근데 주변 시선들은 그냥 차단하면 끝이지만 익인이가 안맞는 공부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계속 ing인 거잖아 어차피 해외대학이나 전문대간다고 주변사람들이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익인이가 제일 중요한거지
누구 인생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휴 근데 내가 원하는 과가 있는 서울에서 이름있는 전문대가 없어...ㅜㅜ 내가 지방살아서 잘 모르는건가...? 다시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 해봐야겠다...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전에
먼저 해야할건 자신에 대한 확신이야
그거 먼저 이뤄지고 나서 말하면 부모님도 분명 달리 들으실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그냥 과보고감.... 근데 그과가 내가생각했던 그런게아니더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그냥 원하는 과가 딱히 없어서.. 공부에 자신이 없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진짜 멋지다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으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도 여러사람 만나보고 싶어서ㅜㅜ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는건 되게 신기하고도 중요한 일이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경기도전문대쓰고싶은데 엄마랑 담임쌤이 다 말리신다..ㅠㅠㅠㅠ어쩌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처럼 말하는것도 한 방법이구
요새 전문대 나쁘지 않습니다 4년제
나와서 백수되는것 보단 낫지 전문대 나쁘다는거 다 편견임 사람만 조심하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와 멋있다 난 서울로망이 큰 차지였는데.. 원하던 대학을 와도 내가 상상한 로망이 별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돈만 많이 쓰는 기분이다ㅠㅠ 그래도 확실히 서울이 크고 생각이 좀 달라지는건 맞는듯 하지만 내꿈은 돈많은 백수지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사람이 서울에 살아야 한다고 하는지 깨달았지 크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인서울 전문대 생각중인데 혹시 어디대인지 물어봐도 될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멋있다. 너익 마인드가 성공할사람인게 느껴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야 성공은 무슨..
내꿈은 은퇴후에 작은 도서관 차려서 그안에서 먹고자고하는게 꿈이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진짜 멋있다!!! 나는 서울로 취업해서 아예 서울쪽 정착하려고 담임쌤 속이면서 서울로 취업처 알아보고 지원중인데!! 너 익 진짜 멋져멋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할수있을거야 서울쪽 취업이라니 그건 나도 부럽다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직 된건 아니지만 되면 진짜 좋겠다!!쓰니덕에 힘 얻어간당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말들으면 내가 더 고맙지ㅎㅎ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지금 고민되는게 내 성적으로는 경기도권낼까말까란말이야 근데 난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너무 우물안같아서 나오고 싶어하고 있는데 그냥 나도 너익처럼 서울전문대갈까 생각중이야 후회안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적어도 나는 후회안했어 지금도
인서울 4년제 갔으면 어땠을까..? 싶긴해도 지방은 상상도 안함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지방4년제갈바에는 서울전문대가 훨씬 좋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과에 따라 다르고 대학에 따라 다르지만 나는 적어도 서울사는 경험 플러스로 후자가 좋다고 생각한당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고마워! 정시등급3정돈데 수시로 안내고 정시로 내도 충분하겠지? 지금 최선을 다해보고 그래도 안될거같으면 정시로 서울 전문대낼려하거든! 과는 금융경제쪽으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5에게
대학마다 달라서 확언할수 없지만 어디를 가겠다 정하면 최대한 가능성 있는건 다 중비해보고 시도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글쓴이에게
고마워 덕분에 힘난다! 요즘 고민이 많았거든 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6에게
내가 도움이 되었다니 내가 더 고마워 화이팅이야! 나중에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면 한턱쏘겠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도 익인이랑 똑같은 생각으로 인서울 5개 쓴다!!!
선배들도 무조건 넓은 곳을 가라고 해서 엄마 아빠랑 국립대가냐 인서울 가냐 싸우고 결국 지거국 1개 쓰는데
나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고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섶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특히 나는 시골에 살아서... 우리 엄마가 소를 몇마리 잡아야할지... 짐작가고 큐ㅠㅠㅠㅠ
2년후에 동생도 대학가지만... 그렇다고 내 시야를 억지로 좁히고 만족 못하면서 대학가면 후회 할거 같아...
쓰니도 정말 멋있는 거 같고!!!
나도 쓰니처럼 대학 붙어서 후회 없이 다녔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고로 인생은 후회없이 살아야 합니당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는건 진짜 멋있는일이야 나보다 더
진짜진짜 나쁜사람만 안걸리면 인생에 무조건 득되는 일이라고 생각해 화이팅! 나중에 붙으면 한턱쏠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큐ㅠㅠㅠㅠㅠ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자기 주관이 확실한 사람은 어달가건 뭘하건 지켜보는 사람은 걱정할일이 드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적어도 그사람이 나는 아니겠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나도 그러고 싶어서 서울아니면 서울 근처 전문대로 수시접수중이야!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나..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합격하면 알려줘 한턱 쏘겠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꼭 다시 올게! ㅠㅠ!! 진짜 너무 간절해..하..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맨날업으면 허리나가.. 조심조심..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오 나도 그런데 그래서 전문대 수시넣을까 고민하다가 쿨하게 포기했어 4년제갈라고 지금 수능준비중 망하면 2차쓸려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나도 너익의 의견에 완전히 동의해 인생 한번뿐인데 이것저것해봐야지 난 내모든 선택에 후회하지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어차피 한번사는데 최대한 많은거 경험해봐야지 못하고 죽으면 억울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사실 후회하지않으려한다가 맞는말이겠지만..ㅜ암튼 경험이 풍부한건 솔직히 좋은학력보다 더 값지다고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나도 돈주고 살수 없는거니까 멋있는일이고 값진일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글쓴이에게
어쨌든 쓰니의 가치관 멋있다 나중에 만나는 수많은 사람중 쓰니가 있었으면 좋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0에게
나도 나중에 익인이랑 연이 닿으면 진짜 기분좋을것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쓰니가 다니는 대학 좋은곳아닌가??!! 거기도 공부잘해야하던데 ㅜㅜ 난 서울이랑 제주도중에 고민중... 이었는데 이걸보니 급 서울가고프네 ㅋㅋㅋ 나두 다양한 사람 만나고 경험하고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어딘지 봤어? 펑 안했나?(안절부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좀 예전에 봤는데 늦게 댓달았어! 내가 사는 지역이라 반가워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고양주민..! 반가워요 맨날 화정 왔다갔다 거립니당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정확하게는 일산이지만 반가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8에게
일산!! 일산호수 딱한번 가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글쓴이에게
서울에 비하면 아니지만 일산도 볼거 많으니까 자주 놀러오시길! 바로 옆이잖아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4에게
거기 학교 cc애들이 자주놀러가서 눈꼴시려서 못가겠어요..(울컥)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글쓴이에게
억ㅋㅋㅋㅋㅋ뭔가 생각치도 못한 이유...!! cc들 피해서 놀러오세요(^o^)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9에게
앞으로는 몰래몰래 혼자 자주갈게요!!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쓰니혹시어느학굔지알려줄수있니 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ㅜㅜㅠㅠ고3스트레스너무받아요 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전문대가 취업은더잘되나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ㅜ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뵈써!!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너익...부럽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64에게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근대너익너무멋있어 ㅜㅜㅜㅠㅠㅜㅜㅜ갈팡질팡하는 고3 힘내고간다진짜 ㅠㅜㅜㅜㅠㅠㅜㅜ고마워 ㅜㅜㅜㅜㅠ너익화이팅!명절잘보내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9에게
힘난다는 댓글보면 내가 더 고맙지 익인이도 추석 잘보내고 화이팅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혹시 몇등급이야?ㅠㅠㅠㅠㅠㅠ학과는 어디갔니...내년 고3이라 걱정이 많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신은 2점대였어 학과는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과라 알려주면 다아는데 그래더 궁금하면 알려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2점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잘했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과였고 학교에 나보다 잘하는애들 워낙 많아서..
쓰니도 할수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와 부럽다... 나도 서울이면 무조건 ㅇㅋ 인데 전문대는 망설여지고ㅜㅜ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일 중요한건 나는 4년제 나와서 취업할 자신도 없고 딱히 하고싶은 공부도 없어서 전문대온거야!!
익인이도 익인이 생각이
제일 중요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헐 그 대학교면 ㄹㅇ취직잘되는곳 아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조건 취업되는건 아닌데 남들보다 걱정은 들하지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짧은 글이지만 네 신념이 드러나서 좋다.
나도 대학다니면서 사람을 통해 새롭게 배우는게 참 많아.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 더 만나보려고. 경험이란 그토록 값진것이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배우는게 훨씬 더 값지고 멋있는 일이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나도 학교 혹시 알 수 있을까?? 고삼인데 학생부 종합에 2점대 후반이라서 인서울 간당간당하고 경기권도 안정이라고는 할 수 없거든 과가 높은 과라서ㅠㅠ쓰니 멋있다 가치관이 확립된 사람같아보여 주변에 쓰니같은 사람 있으면 뭔가 정말 든든하고 이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게 자랑스러울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네 내주위에 나 자랑스러워하는사람 한명도 안보임..ㅋㅋ큐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크으 나도 남들시선 상관안쓰고 오고싶은 전문대 와서 나름 잘 지내고있당. 관심있는 분야가 같은 애들끼리 모이니까 대화도 잘 되고..!
나도 4년제 다니기에는 등록금 문제도 그렇고 내 미내가 보이지않아서 가지 않았는데..ㅎㅎ
쓰니도 나도 잘 졸업해서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제 인생선배님같아요 응원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와!!! 나도 전문대 다녕~2등급이라니...나도 이과계열에서 유명한 학굔ㄴ데 고등학교 다니면서 2등급나온적은 거의....ㄷ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과지만 모의고사 학교1등한적도 있습니다
내 유일한 성적부심...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헐....스고이.....나도 취업잘했으면 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나도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근데 이게 뭐라고 스크랩..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쓰니야 실례가 안된다면 학과알려줄수있어? 넘궁금해성 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과는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학과라 말하면 다 알텐데... 학교 궁금하면 그래도 알려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학교 궁금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2에게
근데 어떻게 서치하다가 이글을 뒤늦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익인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길 빌게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글쓴이에게
전문대 로 제목+내용 검색했어요ㅠㅜㅠㅠㅜㅠㅠㅜㅠ 감사합니다 진짜 실례가 됐다면 죄송해요 쓰니 좋은일들 마구마구 생기길 바랄게용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4에게
아니야 실례라니 그냥 예전글에 댓글달려서 신기했을뿐이야 ㅋㅋㅋㅋ 어떤 전문대를 가고싶어하는진 모르겠지만 익인이가 원하는 길 찾았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글쓴이에게
넹 그냥 수도권 전문대만 찾고있어요ㅜㅜ 언니랑 같이 자취하려고... 지방 4년제는 너무 멀고 혼자있을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것같아서 전문대 선택했어요
제발 10년 후에 후회안했으면 좋겠네용 쓰니파이팅 나익파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5에게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여기 짱짱좋다던데... 대박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3에게
앜ㅋㅋㅋ 아니 그렇게 대박은 아니야...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왜 스크랩이 늘었엌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지금 댓글 남겨도될라나??ㅠㅠ 난 경남 살고 취업을 수도권에서 꼭 하고싶고 또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싶어서 경기권 전문대 간호학과에 가고싶어 근데 내 성적(모고)에 맞춰갈려면 갈수있는곳이 딱히 좋은곳도 아니고 사람들도 모를만한? 학교인것같거든ㅠㅠ 집이 엄청 잘사는건아니지만 4년 등록금은 엄마께서 이미 모아두셔서 추가 지출은 내가 알바하면되서 돈은 별 걱정 안되는데
간호학과니 취업걱정은 없겠지만 내 경험을 위해서 지방에서 메리트 없는 경기권 학교까지 갈만한건가?하고 고민이 많이 되고 또 좋은 학교가 아닌데 지방에서 올라왔다고 무시?할까봐 시선도 좀 두렵다ㅠㅠ어떻게해야될까?ㅠㅠㅠ + 그리고 수도권 전문대에도 지방에서 온 사람들 있어??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대단해.. 늦었지만 혹시 몇 가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저도 서울 가기를 너무 원하는데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부모님이랑 갈등이 많았어요 수시는 제가 우겨서 인 서울 4년제로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ㅎㅎㅎ.. 떨어지고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니까 현실이 보이더라고요 서울 4년제를 보내기엔 우리 형편에 너무 힘들 거 같다는 게.. 근데 그래도 너무 서울에 가고 싶어서 생각한 게 제가 원하는 분야로 인 서울 전문대를 가는 거였어요 이 선택이 괜찮은 건지 싶기도 하고 주변 시선도 좀 무서워서 지금도 솔직히 망설여지는데 쓰니 글을 보니까 생각이 좀 잡히는 거 같아요
9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편돌 편순아
14:47 l 조회 1
주식 연금저축계좌에 있는것도 모은 돈으로 쳐?
14:47 l 조회 1
팔이랑 다리 제모에 뭐가 좋아..?? +종아리 알 빼는 팁 좀😭
14:47 l 조회 1
건물주 자식들아 너네 아버지는 세금 때문에 머리 안아파하시니
14:47 l 조회 1
다들 제일 절절하게 사랑한 남자랑 결혼했어??2
14:46 l 조회 16
우리집 강아지 되게 여유로워보임2
14:46 l 조회 13
친한 직원들은 끼리끼리 다니면안되나
14:45 l 조회 11
내 글에서 싸누지마ㅜㅜ3
14:45 l 조회 19
헬스 15kg는 가볍고 22.5kg 는 너무 무거운데 이럴때 어케해2
14:45 l 조회 9
도미노 피자 추천인 할사람
14:45 l 조회 6
요즘 책 안읽히고 어휘력 떨어지는데 벨소 읽어도됨? 4
14:44 l 조회 19
퇴근하고 집가는길에 고양이 보이면 고양이보고 힐링함 40 2
14:44 l 조회 28 l 추천 1
김치찜고기추가vs스팸추가1
14:44 l 조회 8
나 돈 얼마 모았어야 해??
14:44 l 조회 21
고깃집 지나가는데 냄새 장난 없네
14:43 l 조회 9
목돈 어떻게 저축하는게 좋을까?
14:43 l 조회 12
얘들아 카페랑 집이 3분거린데 집에 잠깐 갔다오려하는데2
14:43 l 조회 20
20 후가 모은 돈 없는게 한심할 일인가 남 인생인데 좀 냅둬라 2
14:42 l 조회 21
제빵사가 나을까 공장이 나을까
14:42 l 조회 3
대학병원에서 열 39도 넘으면 무조건 입원하라고 해?3
14:42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