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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1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평점평균이 1.7 이하인 사람이 학고라던데 학점 나오기 전에 수능보고 자퇴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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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 번 이상 결석 시 자동 F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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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출석 5번 안하면 에프고 그거 몇개면 학고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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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퇴할거면학고나와도상관없지않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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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통지서가 온다는데 그걸 부모님이 볼 수 있으니까..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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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퇴할건데머라고하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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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래 무휴학으로 반수하는거라ㅠㅠㅜㅠ말꺼내기가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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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학고통지서가 방학중에날라오니까 그전에학교합격발표가먼저나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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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일단 내신 발표는 10월 말에 나와!근데 혹시나 최초합 못할까봐..아 그냥 말할까ㅠㅠㅜㅜ수시 내가 가고픈 대학 맘대로 썼는데 뭐라 하면 어쩌지ㄷ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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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냥말씀드려! 더좋은곳가겠다고하면이해해주시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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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 엄마랑 영화보기로 했고 오늘 아빠도 오는데 언제 말하지..말하면 영화도 제대로 못즐기고 서로 불편하고..아빠 왔을때 말하면 분위기 무거워지고ㅠㅠㅠㅠㅠㅠ무서워 진짜 이런거 너무 싫어 아 조별과제때매라도 안나가야 하는데ㅜㅜㅜㅜ미안 내가 너무 찡찡댔지 그냥 무시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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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아냐ㅜㅜ쓰니심란하고힘들겠다...부모님이재수허락안해주셔서몰래한거야? 합격이확실한거면 그냥계속말안하고 나중에말씀드리는것도나쁘진않을듯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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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고마워 이해해줘서..내가 사실 재수 한번 했는데 망해서 공무원 준비도 하고 교직이수도 한다고 하면서 이 학교 온거야..근데 생각했던 것보다 별로라서 공무원 열심히 준비해서 얼른 학교 떠나고 일하고싶단 생각으로 나름 열심히 했는데 다니면서 하니까 단기간엔 성적도 안올려지고 공부하기도 힘들고 해서 공부 놨더니 당연히 시험결과도 안좋고 학점도 안좋아서 어쩔까 하다 원래 좀 관심 있었고 취업도 열심히만 하면 보장되는 보건계열로 가고싶어졌어..근데 부모님이 공무원 공무원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장난식으로 수시 설명회 가자 수능공부 해서 의대가자 막 이러거든 희망이 아예 없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그게 내 착각이면 말해봤자 날카로운 소리만 듣고 마음만 상하는거잖아 그게 무서워ㅠㅜㅜㅜ너무 길지..읽기 힘들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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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사람들은 남들보다조금뒤쳐지면 늦었다고생각하고 겁먹지만 사실 우리가 살아갈인생은 정말길고 그중 몇년을투자하는게 그렇게 큰 리스크라고생각하지않아 쓰니가 의지가 있고 하고싶다면 도전해볼가치가있다고생각해..하고싶지도않은데 남들따라서 다들하니까 아무거나하는거보단 뭐라도 관심있는쪽을 시작해보는게 낫지않을까? 나도 예전에 학교다닐때 좀어려운시험을 준비해볼까 하다가 혹시 이걸 몇년하다가실패하면 어쩌지하고 무서워서 포기하고 다른일을했었거든. 근데 그게계속 마음에걸리는거야 그때그걸했으면 할수있었을것도같고 지금하는일보다 좋을거같고..그래서 남들보다조금늦게시작해서 결국엔 합격해서 만족스러운생활하고있거든 그러니까 미리겁먹고 될까안될까 재는것보단 차라리 안되더라도 최선을다해서 노력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 나중에가면해보지않은게 그렇게후회가되더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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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되게 길고 성의있게 댓달아줬네♡우와 합격했구나 멋있다..그래 뭐 말해봤자 날 죽이기야 하겠어?용기를 내서 말해봐야지..안된다고 하거나 꼬치꼬치 캐물으면 지금도 그렇지만 완전 몰래라도 하려고ㅋㅋ쿠ㅠ조언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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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그래!쓰니가원하는방향으로 일이잘풀리길빌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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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출석안하면 학고지 ~ f2개면 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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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출석 안했다고 성적처리기간 전에 통지서가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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