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무시는 어머니 보면서 내가 공부도 못하고 내 미래를 생각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울 부모님에게 되게 미안해 이런 딸 공부시킬려고 땀 흘리면서 열심히 버신 돈으로 학교에 돈내고 학원비 내시는 어머니 모습에 지짜 미안해서 눈물나...
|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
|
하...주무시는 어머니 보면서 내가 공부도 못하고 내 미래를 생각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울 부모님에게 되게 미안해 이런 딸 공부시킬려고 땀 흘리면서 열심히 버신 돈으로 학교에 돈내고 학원비 내시는 어머니 모습에 지짜 미안해서 눈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