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고3만 5년 넘게 담임하시고 계시거든.. 그래서인지 자소서 팁이나 여튼 대학 들어갈 때 좋은 정보 알고계셔서 주위 애들이 좀 부러워하는데 한 애가 자꾸 시비를 걸어. 결코 나나 아빠나 부정적인 짓은 할 생각이 없거든, 해서도 안 되고. 근데 친구가 계속 옆에서 우와~ 쓰니는 부럽다~~ 아빠가 고3 담임이니까 대학도 빽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야?? 명백하게 비꼬는 어조로 말해서 내가 대학을 무슨 빽으로 들어가; 우리아빠가 교육감도 아니고 그냥 담임만ㅅ하시는거거든. 하니까 또 왜 자소서 대필해달라ㄱ그래~~ 나도 돈 주면 해주냐? 쓰니 도움 받아서 인서울 좀 해보자~~~ 하면서 계속 비꼰다. 심지어 나 아직 중3인데 애들끼리 고등학교 진학 얘기 나올 때마다 이러니까 넘으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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