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내가 미움받고 자란 건 아니고 우리엄마도 날 사랑하긴 하지만 서툴수밖에 없잖아 근데 가끔 진짜 인식 제대로 되어있고 자식교육 들어보면 감탄나오는 집안에서 그 누구보다 사랑받고 자란애들은 진짜 티가남 받은 사랑만큼 누구한테나 사랑을 주는 성격이라 분위기 부터 괜히 걔 옆에있으면 좋고 편하고 그런 애 있잖아 진짜 사랑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나도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예의나 사람관계 같은거 좀 많이 혼나가면서 배워서 어른들한테도 칭찬받고 그건 친구들도 인정하긴하는데 난 절대 그런 애의 성격을 가질 순 없더라 아무리 노력해도 사랑듬뿍 받고 자란애의 그 분위기와 마인드, 인식 이런걸 가질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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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