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탔는데 창가자리가 내자리였단말이야 근데 아주머니한분이 앉아서 자고있는거야 그래서 저기 여기 제자린것 같은데요 하면서 깨웠어 근데 비어있는 옆자리 툭툭치면서 여기앉아서가라고 그러는거라 순간 너무 뻔뻔하게나와서 당황스러워서 아예 이러면서 앉긴했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네 나는 창가자리가 좋아서 거기로 예매한건데 통로쪽에 찌그러져서 앉아있고 그 아줌마는 겁나편하게 자다가 방금일어나서 대추하나 까드심ㅎㅎㅎ....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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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탔는데 창가자리가 내자리였단말이야 근데 아주머니한분이 앉아서 자고있는거야 그래서 저기 여기 제자린것 같은데요 하면서 깨웠어 근데 비어있는 옆자리 툭툭치면서 여기앉아서가라고 그러는거라 순간 너무 뻔뻔하게나와서 당황스러워서 아예 이러면서 앉긴했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네 나는 창가자리가 좋아서 거기로 예매한건데 통로쪽에 찌그러져서 앉아있고 그 아줌마는 겁나편하게 자다가 방금일어나서 대추하나 까드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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