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단지에서 난 14년 넘게 살아서 경비아저씨들도 나 아시고 우리 집 전체적으로도 알아서 엄마도 맛있는거 있으면 같이 나눠먹고 그러는데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경비아저씨가 되게 작은 실수만 해도 경비실까지 찾아가서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내가 더 안타까워가지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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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지에서 난 14년 넘게 살아서 경비아저씨들도 나 아시고 우리 집 전체적으로도 알아서 엄마도 맛있는거 있으면 같이 나눠먹고 그러는데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경비아저씨가 되게 작은 실수만 해도 경비실까지 찾아가서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내가 더 안타까워가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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