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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내기 알바하는 가게가 점포가 여러군데 있는데 지금 내가 일하는 지점에 직원이랑 알바 부족해서 다른 지점 실장님이 잠깐 지원 나와서 계시는데 오늘 낮에 밥 먹고 있는데 다른 지점 실장님한테 전화가 오는 거야 가게일로 전화한줄 알고 받았어 오늘 휴무인데 왜 전화했냐 하니까 그냥 해봤다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뜬끔없이 실장님이 나는 너의 다이어트를 응원한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갑자기 뭐냐니까 우리 지점 실장님이 나는 살 절대 못 뺄거라고 했다면서 근데 자기는 나 믿는다고 응원한다고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뒤에서 왜 남의 살 가지고 난리인지 여태 뒤에서 얼마나 많은 말을 했을지 참...두고봐라 나 다음 달부터 열심히 복싱해서 살 뺀 모습 보여준다 그리고 또 생각난건데 나 쌍수한 거 실장님이랑 오빠1명만 알고 다른 직원들은 다 모르는데 누가 말했는지 나한테 와서 쌍수했다는 소문 있던데 진짜냐고 묻더라 그 때 실장님 옆에 있었는데 계속 피식피식 웃고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실장님일듯 나는 솔직히 쌍수한거 안 숨기는 편이라 쌍커풀얘기나 눈 예쁘다하면 눈 한거라고 거리낌없이 말하는 편인데 내가 말한것도 아니고 뒤에서 남이 얘기한거라서 기분 더 나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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