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배드민턴 수행보는데 서브수행으로 코트에 바구니를 두고 반대편에서 쳐서 바구니에 맞거나 들어가면 인정해서 7개중에 5개 성공하면 A였단말이야 내 차례때 쌤이 바구니 바로옆에 의자 두고 앉아서 보고있었고 3개 넣었고 마지막 한개쳤는데 분명 바구니 모서리에 맞았단말이야 근데 선생님이 "세 개, 들어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쌤 맞았잖아요 이랬거든 근데 안맞았다고 우기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장난하는줄알고 맞는거 제가 봤는데요..? 장난치지 마세요 쌤.. 이랬는데 쌤이 끝까지 안맞았다고 우기는거 ㅋㅋㅋㅋㅋ 나도 슬슬 화나서 아니 쌤 제가 봤다고요 맞는거 탁 소리도 났잖아요 이랬어 진짜 맞는소리 났단말이야 근데 쌤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니 내가 친구로 보이냐 적당히 하라면서 소리지르고 자리로 들어가라는거야 진짜 너무 억울한데 내가 이런상황이 닥치면 할말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성격임... 그래서 네 하고 그냥 들어와서 애들한테 겁나 하소연하고ㅠㅠ 나중에 쌤 옆에서 공줍던 체육부장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맞는거 봤대 그래서 쌤한테 쌤 00이 마지막거 맞은거같은데요? 했다가 자기도 혼났대 쓸데없는소리하지말고 공이나 주우라고..ㅋㅋㅋㅋ 진짜 체육수행이라 솔직히 필요없긴한데 기분 뭣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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