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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7
이 글은 9년 전 (2016/10/23) 게시물이에요
생각 바꿨음..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 

 

이 말을 교회에서 들었는데 진짜 별 거 아닌데도 머리에 뭐 맞은 느낌 들면서 생각 바뀌었어ㅠㅠㅠㅜㅠ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애들아 우리 조금 더 힘내서 꼭 행복하자ㅠㅜㅜ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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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이팅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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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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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사람한테 내 오늘 내일 줘도되니까 죽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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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그래.. 너무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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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이거 '너는 죽고싶은게 아니라 그렇게 살기 싫은거겠지' 엄청 인상깊었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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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헟ㅠㅠㅠㅠㅜ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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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자 쓰니ㅠㅠ우리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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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되게 와닿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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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초딩때 다이어리에 써두던 글귀다! 열심리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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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게 살고싶은 만큼 죽고싶은 사람도 있겠지..?ㅠㅠ 난 죽고싶을때 아무말도 안와닿더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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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안와닿는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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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에게 좋은 말이라서 다행이다! 그렇지만 혹시모르니 다른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하지않는게 좋을것같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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