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우리 아빠를 이해하려고해도 할 수 없다.. 엄마가 카드 일을 하고있거든 근데 우리 엄마가 살림을 잘 못해 우리 집 되게 더럽고 미용실이랑 카드 일 둘 다해서 밥도 못챙겨줄 때도 많단말이야 그래서 아빠는 그게 불만인가봐 그래서 맨날 카드 그만두라고하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그러면 당신 월급 반절 나 생활비로 쓰겠다니까 싫데 그래서 엄마가 그럼 우리 대출금은? 우리 보험비는? 하니까 몰라 그건 나중에 생각하래 생활비 달라니까 2020년 부터는 자기가 줄 수 있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빠는 애들 어리고 하니까 가족을 잘챙기기위해서 너 일 그만하고 내 월급으로만 살자고해 나만 이해가안가??? 지금 자기들끼리 이혼 얘기하고있어 9살 짜리 애기는 울고있고~~ 집구석 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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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