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끼리 놀러가면 셀카 찍는데 나도 당당하게 얼굴 끼워넣고 찍고싶다 옷을 살때도 어차피 못생긴거... 라는 생각 안들었으면 좋겠다 걸어다니면서 얼굴 품평 안당했으면 좋겠다 못생긴게 이런게 큰 죄인지 몰랐어 집밖에 나갈수도 없고 서운하다 부모탓하는 내가 한심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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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끼리 놀러가면 셀카 찍는데 나도 당당하게 얼굴 끼워넣고 찍고싶다 옷을 살때도 어차피 못생긴거... 라는 생각 안들었으면 좋겠다 걸어다니면서 얼굴 품평 안당했으면 좋겠다 못생긴게 이런게 큰 죄인지 몰랐어 집밖에 나갈수도 없고 서운하다 부모탓하는 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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