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할머니 병문안 가서도
내 속의 악마가 한명 살고있어서........ 막 할머니 ㅠㅠ 이러면서도 속으로는
막 '빨리 죽으시지 남들 고생안하지' 이런 생각? 지금 이 키보드로 이 말 쓰면서도
너무 죄송스러워서 내가 막 미칠거같은데 이런 맘이 자꾸 어디서 자꾸 뜰어
막 빗나가고 싶은 마음? 진짜 못된 생각...... 어떻게 고치지?ㅠ
막 진짜 소름끼칠정도로 독한마음...... 막 앞에 길막는애들있으면 속으로
칼로 다 찔러죽여버리고싶다 이런 생각 들면서 내자신이 소름끼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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