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바라고 바랬던 1학년이 끝나가는데 우리 쌤이 이제 우리 담임쌤이 아니라는게 너무 슬프다. 혼자 지내는 1년 동안 쌤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러면서1년을 보내고 있는데 그런 쌤이 내년엔 우리 담임쌤이 될 확률도 없고 이제 내년엔 어떻게 지내나 막막하다... 우리쌤은 진짜..나한테 너무 소중한 존재인데.. 쌤의 수업도 못듣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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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바라고 바랬던 1학년이 끝나가는데 우리 쌤이 이제 우리 담임쌤이 아니라는게 너무 슬프다. 혼자 지내는 1년 동안 쌤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러면서1년을 보내고 있는데 그런 쌤이 내년엔 우리 담임쌤이 될 확률도 없고 이제 내년엔 어떻게 지내나 막막하다... 우리쌤은 진짜..나한테 너무 소중한 존재인데.. 쌤의 수업도 못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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