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트라우마가 생긴적이없어서... 몇달전까지만 해도 전남자친구가 싸우거나 내가 자기화나게만들면 날때렸어 그리고 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그래서 몇번넘기면서 계속 사겼어 그러다가 너무 힘들고 내가 바보같다는걸 느끼고 힘들게 헤어졌어 근데 쟤랑 헤어지고부터 자꾸 길거리나 알바할때 젊은남자가 내옆에 지나가거나 앞에 보이면 저남자가 나한테 욕하거나 날때릴것같아 어떨때는 구체적으로 저 남자가 갑자기 달려와서 내머리채를 잡고 뺨을때리거 뭐라뭐라욕을할것같다 이런상상이 자꾸 저절로돼 이거 전남친일이랑 관련된걸까 뭔가 점점심해지는기분이야 전엔 안그랬는데 요샌 불안해지거나 무섭고 가끔 몸도떨려

인스티즈앱
현직의사가 경악한 요즘 M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