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하지마. 우리 딸 엄마한테 기쁨 많이 줬어." 이러는데 눈물 주르륵..ㅠㅠㅠㅠㅠ 수시 광탈하고 수능으로 대학가게 생겨서 맨날 엄마한테 미안하다 그랬거든..ㅠㅠ 좋은대학 못갈것같다구..ㅠㅠ 그래서 오늘 저렇게 말해준듯.. 엄마 사랑해요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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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하지마. 우리 딸 엄마한테 기쁨 많이 줬어." 이러는데 눈물 주르륵..ㅠㅠㅠㅠㅠ 수시 광탈하고 수능으로 대학가게 생겨서 맨날 엄마한테 미안하다 그랬거든..ㅠㅠ 좋은대학 못갈것같다구..ㅠㅠ 그래서 오늘 저렇게 말해준듯.. 엄마 사랑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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