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6996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피방 말없이 갔다고 금지령 받고 2주동안 셤 끝날때 까지 기다렷다가 셤 끝나고 노래방가고 피방에서 노는데 엄마 전화받는데 또 엄청 혼남 말없이 갓다고 셤 끝나곤 항상 놀았는데 말이지 

그래도 난 알겟다고 햇거든 근데 오늘 친구랑 버거킹 간거 가지고도 뭐라함 수능 내일이라 좀 일찍 마쳤잖아 그리고 수업도 오늘 취소돼서 버거킹에서 잇는데 2시 40분에 마쳤는데 3시 40분에 전화와서 화내는 거야 내가 그래서 버거킹도 허락을 맡아야하냐고 햇음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리고 학교 끝나고 그 잠깐이잖아 그것도 허락을 맡아야하는지 진짜 의문임 내가 이상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어머니가 너무 과보호인거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보호가 아니라 내가 너무 논다고 뭐라함ㅋㅋㅋㅋㅋ 아니 집에 있는다고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웬만하면 얇은 눈썹이 더 어울리는건가?
23:03 l 조회 1
실컷 울었는데 온몸에 기운이 다 빠졌어
23:03 l 조회 1
알바 3일차에 점장이 니친구없냐고 좀데려오라는거 입발린소리라고봄?
23:03 l 조회 1
제미나이 웹소설도 잘 쓴다
23:03 l 조회 1
1억 모으는데 5년 가까이 걸렸거든
23:03 l 조회 1
나 나무증권 쓰는데 토스증권 뚫을까...
23:03 l 조회 1
초딩 때 친구 보고싶돠..
23:03 l 조회 1
창억떡 전자레인지 돌려먹는데 미쳤다
23:02 l 조회 4
나도 교대근무하지만 아빠 그걸 평생한게 대단하고 멋짐..
23:02 l 조회 5
중꿔에서 살고싶음
23:02 l 조회 5
헐 우리 아파트 방금 누가 떨어짐2
23:02 l 조회 24
28살 혼자 자취하는데 고양이 키우게됨
23:01 l 조회 11
내가 싫어하는애가 인기 많으면 좀 기분이 그래
23:01 l 조회 9
춘리마라탕이 맛있어? 탕화쿵푸가 맛있어?1
23:01 l 조회 3
마방 잘 안보는 사람있어??6
23:01 l 조회 20
난 불장이라도 많이 벌 필요 없다고 봄
23:01 l 조회 9
나 알바하는 곳 사장 어이없음;;
23:01 l 조회 6
부산익 서면 갔다가 예쁜 사람 많아서 놀람
23:00 l 조회 11
내가 무뚝뚝하고 살가운 성격아닌데 살가운사람들보면 부러움
23:00 l 조회 5
친구 자꾸 나한테 정병 발사하는데 안 받아주니까 머쓱한지 정상인(?)됨 2
23:00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