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에 어쩌다가 남자랑 카톡한거 봤는데 사랑한다고 하고 하트까지 쓰고 난리도 아니길래 약간 충격이였는데 뭔가 아무렇지 않았어.. 아빠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니고 따로 살아서 그런가 바람피는거 내 상식으론 전혀 이해못하는건데 엄마는 진짜 쫌 이해가 가는것 같기도 하고 ㅜ 아무렇지 않게 사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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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에 어쩌다가 남자랑 카톡한거 봤는데 사랑한다고 하고 하트까지 쓰고 난리도 아니길래 약간 충격이였는데 뭔가 아무렇지 않았어.. 아빠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니고 따로 살아서 그런가 바람피는거 내 상식으론 전혀 이해못하는건데 엄마는 진짜 쫌 이해가 가는것 같기도 하고 ㅜ 아무렇지 않게 사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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