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하느라 밤샜는데 아침에 엄마 일어나는 소리 들리길래 밥 먹고 자려고 머리 겁나 산발로 만들고 방금 일어난 척 멍한 표정으로 거실 나가니까 엄마가 g랄하네 밤새 게임하더니; 염병 떨지마라 이래서 그대로 화장실가서 쉬싸고 방 들어와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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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하느라 밤샜는데 아침에 엄마 일어나는 소리 들리길래 밥 먹고 자려고 머리 겁나 산발로 만들고 방금 일어난 척 멍한 표정으로 거실 나가니까 엄마가 g랄하네 밤새 게임하더니; 염병 떨지마라 이래서 그대로 화장실가서 쉬싸고 방 들어와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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