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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작년이나 올해나 미응시자 수는 별 차이 없는데 

왜 한국사 미응시자를 탓하는 지 모르겠다 

미응시자들이 깔아줬음 하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게 자신이 받은 성적의 원인은 아님 

왜 자신의 성적을 한국사 미응시자 탓으로 돌리는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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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속상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화풀이 대상이 잘못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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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그사람들 성적이 무효된건 전혀 아예 상관없는 일임? ㄹㅇ궁금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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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미응시자들 때문에 내성적이ㅠㅠ 이런 생각 갖고 있는건 아니야..!'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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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예 상관없는건 아니지만 국영수 치고 한국사 안친사람이 2000명 내외인데 거의 50만명가까이 되는 시험 등급컷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거라구 생각하진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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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앗 몇만명이라고 봤는데 2000명이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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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응시자는 오만명정도! 근데 사만칠팔천이 국어도 안본 사람들이양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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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사람들의 점수가 반영되었다면 등급컷이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응시자 100%가 모두 수능을 보는 것도 아니고 미응시자는 계속 있어 왔기 때문에 그 사람 탓할 문제는 아니지. 더군다나 한국사 미응시자 탓하기에는 작년이나 올해나 미응시자 수가 큰 차이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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