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0172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18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악세사리 19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4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난 삼수는 안할래 일단
대표 사진
익인1
삼반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재수한게 아까워서 마지막으로 보고 그것도 아니다 싶으면 포기할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삼반수까진 생각있는데 일단 이성적으로 넣을 대학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나작년이랑 성적이너뮤 똑같....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전문대 갈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전문대 알아볼까 생각중이야 어디쪽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세무회계쪽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반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시일단넣게?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래야지... 집안눈치가너무보여.. 재수로 3천썼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원다녓나보네ㅠㅠㅠㅠㅠ고생햇다그래도다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워홀이나 갈라고 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ㅠㅠㅠㅠㅠㅠ나도 맘같아성 그냥 어디 여행가고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완전 삼수는 이루는 거 없이 그냥 22살될 수도 있으니까 싫고 워홀다니고 영어공부하면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인드로 설렁설렁 수능공부 쫌 해서 시험 한 번 더 봐볼라고 비밀로 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러워ㅠㅠㅠㅠㅠ워홀은 허락 받은거고? 나는 뭘해도 이제 내돈으로 해야할거같아서.. 진짜 뭐할디 모르겟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재수도 내 돈으로 했다 ㅋㅋ 워홀도 내 돈으로.. 이제 알바중이여.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다 네 맘대로 할 수 있어 부모님께 말씀은 드렸는데 애초에 재수를 내 돈으로 해서 그냥 좋게 받아들여주셔서 다행이야... 너도 한 5월까지 빡세게 돈 벌어서 워홀이든 아니면 다른 공부든 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그래서 일단 알바 하고있긴해ㅠㅠ.. 정시 준비 할 일 있을지도 몰라서 좀 더 있다가 본격적으로 돈벌려구 그래야 뭐라도 할거같긴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글쓴이에게
응응 괜찮아 우리 아직 어리고 그래도 될 때라고 생각해 오월까지 알바하면서 영화도 많이 보고 읽고 싶었던 책도 많이 읽으면서 시야를 넓히는 것도 너무너무 좋지! 지금이야 불안하겠지만 세상에 완벽한 선택이란 원래 없는 법이니까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괜찮을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아 갑자기 눈물날거 같아 괜찮은척했는데 나 안괜찮은가봐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익인아 고마워 진짜로 막막했는데 그래도 좀 나아지는 기분이야 너도 워홀 잘 다녀오고 행복했음 좋겠어 재수한 사람들 진짜 다 고생했다 특히 정신적으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글쓴이에게
안괜찮지 어떻게 괜찮아 그 중압감을 다 겪어냈는데 괜찮으면 인간이 아니지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예민한데... 너도 꼭 네가 하고 싶은 거 해내고 행복해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에게
고마워진짜로!!! 우리 내년엔 좀 행복하자 너진짜 멋있는거같아 워홀이라니ㅠㅠㅠ 잘다녀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아 솔직히 나 좀 쉴시간이 필요한가같아 공부에서 벗어나서ㅠㅠㅠ 진짜 다 떨어지면 오월정도까진 알바하면서 쉬엄쉬엄 살고싶어 그뒤에 모은 돈으로 다시 공부하더라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전문대생각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디쪽?!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가족들한테 미안해서ㅠㅠㅠㅠ ㅇ말할 용기가 안나 익인 진짜 대단하다 맘먹기 힘들엇을텐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맞아 삼수는 하지마... 재수때 밀려쓴거땜에 삼수했는데 더 망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곧 아빠한테 욕고 쫓겨날거 각이다..ㅎ 아마 수능은 더이상 힘들어서 못치겠고 공무원쪽이나 다른 쪽 길을 찾을 것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우리 인생 왜케 힘들아 다른애들 다 평범하게 잘 흘러가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맞아.. 나는 아마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것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삼수 네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뭐할디모르셋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반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수능 망해서 수능보고 집 오자마자 수시 2차 씀..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1차때 쓸걸
인서울도 널널하게 들어가는 성적인데 전문대간다..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차라리ㅜ이럴줄알앗음 수시에 전문대 쓸걸 생각했어 ㅋㅋㅋㅋ 내인생.. 작년 붙은데 걍 갈걸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일단 수시 발표 기다리고ㅠㅠㅠㅠㅠㅠㅠ 수시 광탈하면 삼반수 생각중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삼반수각..영어보니까 걍 절대가 나은거같아 이 무슨 점수가..하...아직도 멘붕이다 어떻게 13점이나 ㅊ 오르는지 ^^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삼반수...부모님한테 말안드리고 전문대라도 일단 가게 .. 진짜 용납이안돼 ㅠ 근데 알바도 하나얼마전에봤는데 떨어지고 인생이 불합격인가..^^ 진짜 우울하네 자살각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게 직원을 잘라달라는 소리인 거지?
18:02 l 조회 2
새뱃돈 17만원 받았다❤️1
18:02 l 조회 8
초기감기에 좋은 음식 뭐있을까
18:02 l 조회 3
두쫀쿠 이제 진물 빠지나봄?
18:01 l 조회 4
30살 공시생 본가 탈출 하고 싶은데 계약직이라도 들어갈까??
18:01 l 조회 7
헐 손톱깎이로 발톱 깎으면 위험하다는데 나 어떡해....??2
18:01 l 조회 10
크림파스타시켰는데 맛이 묘하다
18:01 l 조회 3
다들 좋아하는 옷이나 신발 브랜드 있어?1
18:00 l 조회 12
와 나만 진짜 친구 없나봐4
18:00 l 조회 25
연휴에 울고싶어졌어
18:00 l 조회 13
오늘 피부 쿠션 대신 컨실러로 했는데 나름 괜찮당
18:00 l 조회 2
속눈썹 펌 주기가 어떻게 돼??
18:00 l 조회 4
출근하는데 차에 가족들 타있는거 귀여워 ㅋㅋㅋ
18:00 l 조회 14
진심 초보운전인데 고속도로 달리는건 못하겠어
18:00 l 조회 4
남자도 자궁경부암처럼 남자들만 걸리는 게 있어?5
17:59 l 조회 24
밖에서 공짜라고 다 긁어쓰고 가는사람들 보면 신기하지않어??
17:59 l 조회 7
인스타에 영화관 찍어서 올리는 애들은
17:59 l 조회 22
운동화 딱맞게vs 좀크게 1
17:59 l 조회 5
머 먹을까 말까
17:59 l 조회 2
부모님께 새해 카톡했는데 온도차....
17:58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