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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7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나는 가채점 했을 때 완전 망해서 

재수 준비하고 있었는데 

실제 점수는 대박 남 

그래서 점수 발표되고 너무 기뻐했다가 

친구 사이 망침 ㅋㅋ 

잘 봤는데 못 본 척 했다고 

절친이었던 애 두 명 잃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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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럴애들은 절친도아니었을듯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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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속상했을 것 같아 ㅋㅋ 내 생각도 ㅋㅋ 수능 끝나고 내가 제일 우울해 해서 응원해줬었는데 배신감 들 수도 있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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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친구들이 이상한듯.. 그건 절친이었다고도 생각 안들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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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절친이 아니었던 거임 그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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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잘본건데 왜?.. 절친아닌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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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니잘못없뉸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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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걔네가 이상한 거 아니야? 생각보다 잘 나왔으니까 더 기쁜게 당연하지... ㅋㅋ 그걸 가지고 잘 봤는데 못 본 척 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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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들 공감해줘서 고마웅 ㅠㅠ 사실 수능 전 날에도 공부 안 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같이 재수하자고 그렇게 말했었고 수능 보고 나서도 내가 제일 힘들어했는데 내가 진짜 수능 대박 터졌거든... 올1... 그래서 너무 흥분해서 나댔었는데 진짜 지금은 왜 그랬었는지 후회 중이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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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들 마음도 이해가고 쓰니도 이해 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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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친구들맘도이해가지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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