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울권 간호학 쓸 정도였는데 수능 때 역대급 망해서 간호도 아니고 전문대 보건계열 왔는데 집에서 절대 재수 안된다고 해서 진짜 들어가기전까지 우울의 끝을 달렸었는데 맨날 울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학교 엄청 잘 다님 와서 느꼈어 대학은 정말 인생에서 작은거구나 진짜 대학 떨어져서 죽고 이런거 너무 안타깝고ㅠㅠㅠㅠㅠㅠ진짜 막상오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그냥 내가 대학와서 하기나름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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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권 간호학 쓸 정도였는데 수능 때 역대급 망해서 간호도 아니고 전문대 보건계열 왔는데 집에서 절대 재수 안된다고 해서 진짜 들어가기전까지 우울의 끝을 달렸었는데 맨날 울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학교 엄청 잘 다님 와서 느꼈어 대학은 정말 인생에서 작은거구나 진짜 대학 떨어져서 죽고 이런거 너무 안타깝고ㅠㅠㅠㅠㅠㅠ진짜 막상오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그냥 내가 대학와서 하기나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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