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알바했고 한달못하고 알바그만뒀어 나는 분명히 일주일전부터 이번주까지밖에 못할것같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렸고
사장님 어머님께도 말씀드렸어. 근데 몇주전에 연락했는데 내가 그냥 말도없이 관둔거로 아시더라 이건 진짜 나도모르겠어 난 분명히 말씀드렸어
9월초에 그만뒀고 거의 한달은 꽉채움. 내가 일주일전에 관두는거말씀드리면서 대타구해드리겠다고 친구통해서 알아보겠다고하고 그친구면접도 보고 합격함ㅇㅇ
근데 그친구 교육기간 첫날이 내 알바 마지막날이었단말이야 그래서 나는 그냥 평소 가는것처럼 가고 마지막에 계좌 내가 어떻게해야하냐고 여쭤보니까 적고가래
그래서 적고감 근데 지금 까지 계좌에 단 한푼안들어왔어 20만1700원인데 그리고 교육시간때 5시간-6시간일했는데 이때는 시급 절반으로 받음. 근데 이건 초반에 말씀해줌
근데 원래 이것도 법에 어긋나는거아니야? 내가 몇주전에 연락했다고했잖아. 그때 니 계좌번호적은 종이가 없어졌다면서 다시 보내래 그리고 보내주겠대 근데 니가 뭐가잘나서~ 어쩌구
이러면서 날 까는거야ㅋㅋㅋ초반에 10월달에 내가 왜 알바비 안주시냐고 카톡보내니까 너가 가게에 끼친 피해가 얼만줄아냐고 내가 구해준 대타는 말도없이 잠수타고
이번주안에 보내줄테니까 연락하지말래 그래놓고 나 카톡차단함ㅋㅋㅋㅋ내가 전화해서 물어봄 왜 카톡안보냐고 하니까 카톡차단했대^^! 아니 그 대타 내친구도아닌데
얘 잠수타면 전화해보면되지 사장은 애 안나오니까 걍 전화도문자도 아무것도안하고 내친구통해서 물어봤는데 얘는 아무연락이없어서 짤린건줄알고 안간거라더라.
엄마아빠한테는 아직 말씀안드렸는데 엄마아빠 진짜 무서워가지고 나 엄청아끼신단말이야 외동딸이라 백퍼 고소하고 노동청에 신고할것같은데 솔직히 난 그렇게 일크게하고싶지않아..
솔직히 사장님이 무서운게 큼 오늘 옷가게 언니랑 친해져서 언니가 내 친언니인척 저쓰니 언니인데요. 4달째 알바비 안주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말하니까 지금바쁘니까 끊을게요.
안줄거아니고 줄거에요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이러고 걍 끊으심 엄빠한테 말해야할까 나 진짜 말못하겠어 무섭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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