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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잠도 줄여가면서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공부했는데 

 

 

남들보다 시험 못 보면 

 

머리가 빠가인거야 

아님 운이 없는거야 

 

아님 둘 다 해당인가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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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어제 그걸로 엄마랑 싸웠는데 그냥 내가 노력을 덜 한거래 허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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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닌데 누구보다 노력했는데 진짜 날 때리면서까지 잠 안 자려고 공부하고 노력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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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융통성 없게 노력을 한거...? 잠을 줄여서 오히려 능률이 떨어졌다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만 했다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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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런것 같다 후자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만 한거가 아니라 원래 시험 출제 방식에 집중해서 공부했는데 아예 스타일을 바꿔내서 덜 공부해서 그런듯 ㅋㅋㅋ 운이 없능거지 뭐 저번까지는 전부 다 공부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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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지속적으로? 나도 머리 엄청 안 좋아서 맨날 네 시간 자면서 하니까 되던데... 효율성이 떨어졌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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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한달동안 하루에 3~4 자고 공부했어.. 근데 이러니까 너무 자괴감든다 진짜로
내가 원래 1학기까지는 예체능 빼고 올1 받을 정도로 잘했는데 2학기 들어서 3-4 뜨고 5까지 뜰 것 같아서 너무 힘들고 괴롭다 진짜 가족이 죽으라면 죽을 수도 있을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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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움, 사실.. 공부도 특성?? 개인 장점??이라해야하나.. 타고나서 그런거같아.

내가 볼때는 쓰니의 특성은 다른데 잇는거아닐까?

나도 동생 2명이 잇는데,
동생 1명은 진짜 천재라서..문과인데 수2 미적분이런거 그냥 한번 보면 이해함. 근데 언어는 진짜 못함. 영어문법쪽은 완전 특히 쥐약임.
동생 1명은 수학.. 동생 중1때 13점받앗길래 겨울방학 내내 하루에 8시간씩 가르쳣는데, 점수 최고로 맞은게 80점이구, 점점 떨어져서....
암튼 수학못하는동생은 4개국어함. 심지어 학원도 안다니구, 드라마보면서 익혀서 자격증 땀.

글서 느낀거는.. 그냥 사람마다 타고나는게 잇다 생각함.
수능은.. 공부 잘하는 사람 뽑는?? 그런 울타리??라 생각해.

글쿠 내 친구도..
언니는 그냥 공부를 잘해서 약대 갓어.
글서 친구가 진짜 울면서 공부하고.. 잠 줄이면서..진짜 2시간자고 3년 공부해서 ..
그저그런대학감.. 글서 자괴감 들고 그래하더라구..
그 친구는 대신 스타일링 잘하거든. 꾸미고 이런거.

쓰니가 잘하는거를 찾아보는게 중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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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길게 써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 친구 언니? 아님 익인 언니처럼 약사가 하고 싶거든... 그러면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내 딴엔 정말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가 안 따라 줘서 너무 괴롭다.. 내가 잘 하는게 뭘까 찾아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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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살면서 선택지가 2개잇어
1. 좋아하지않지만, 잘할수있는 일 하면서 돈벌어서 취미로 좋아하는거 하는거.
2. 잘하지않지만, 좋아하는 일 하면서 죽어라 아껴서 사는거.

좋아하는일을 잘할수잇다면 좋겟지만.
사실 그러기가 쉽지않으니깐...

약사 방법이 잇긴한데
화학과갓다가 대학원 약사로 가는 그런 방법 잇는거같더라구
한번 알아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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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난 화학과가 목표가 아니라 화생공이 목표라서 ㅎㅎ 원래 약사 편입해야지 갈 수 있어 일반대학 다니다가! 가족들 친척들 중에 약사가 많고 가족들은 머리도 뛰어난데 난 왜 이러는지 모르겠댜 하하하핳 조언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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