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심적으로 힘든데 가족들 앞에선 티내지 않고 밝게 행동했는데
어제 밤사이로 외가친척들 모두 힘내라고 사랑한다고 카톡보내주심.. ㅠㅠㅠ아..
또 다른 엄마와도 같은 할머니도 감사하고
장녀로 태어났지만 나에게 친언니,친오빠와 다름없는 이모들과 이모부들도 감사하고
누구보다 부모님이 제일 감사하고 ㅠㅠ
ㅠㅠㅠㅠ동생도 짜증나지만 오늘만은 고마워 할래 ㅠㅠㅠㅠㅠ
온전한 내편은 가족뿐이란 걸 오늘도 느낀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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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심적으로 힘든데 가족들 앞에선 티내지 않고 밝게 행동했는데 어제 밤사이로 외가친척들 모두 힘내라고 사랑한다고 카톡보내주심.. ㅠㅠㅠ아.. 또 다른 엄마와도 같은 할머니도 감사하고 장녀로 태어났지만 나에게 친언니,친오빠와 다름없는 이모들과 이모부들도 감사하고 누구보다 부모님이 제일 감사하고 ㅠㅠ ㅠㅠㅠㅠ동생도 짜증나지만 오늘만은 고마워 할래 ㅠㅠㅠㅠㅠ 온전한 내편은 가족뿐이란 걸 오늘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