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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9년 전 (2017/1/04) 게시물이에요

안그래도 오늘 원서쓰고 진짜 경쟁률떄문에 좌절중인뎈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짜증내고있고ㅠㅠㅠ이런데밖에 못가냐면서ㅠㅠㅠ

친구들이 전부터 가자고 하긴했는데 하........ㅠ 나도 내가 이런 꼬..라..쥐가 될줄은 몰랏고여...^^ 친구는 수시 진작에 붙어서 벌써 어디어디갈지 정하고있는데

내가 못간다고 하면 너무 미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단 엄마랑 사이좀 좋아지면 슬쩍 물어볼게ㅠㅠ라고 하긴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양심이 없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월달이니까 설날에 대학간다고 새뱃돈 많이주시겟지..ㅎㅎ 그거 좀 보태서 가야지 했는데 할머니댁 가도 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판깔고 갈까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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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여행까지 보내달라고 하는건 좀.. 이제 등록금도 내야되잖아 부모님께 여행 보내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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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후 장학금 받을것같긴한데 전액 도 아니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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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등록금도 있고 해서 목돈 나가셔서 힘드실 수도 있어ㅠㅠㅠㅠ
일단 슬쩍 떠보기만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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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친구한테 그냥 미안하다고 해야겠어... 얘가 그럼 10월달쯤에나 가자고 말해주기도했는데 내가 미안해서 일단 떠볼게ㅠㅠ라고 말했는데ㅠㅠㅠㅠ말할떄 그냥 어 그게 낫겟다...이럴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 엄마가 보내준다고해도 내가 불편해서 못놀고 올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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