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오늘 원서쓰고 진짜 경쟁률떄문에 좌절중인뎈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짜증내고있고ㅠㅠㅠ이런데밖에 못가냐면서ㅠㅠㅠ
친구들이 전부터 가자고 하긴했는데 하........ㅠ 나도 내가 이런 꼬..라..쥐가 될줄은 몰랏고여...^^ 친구는 수시 진작에 붙어서 벌써 어디어디갈지 정하고있는데
내가 못간다고 하면 너무 미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단 엄마랑 사이좀 좋아지면 슬쩍 물어볼게ㅠㅠ라고 하긴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양심이 없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월달이니까 설날에 대학간다고 새뱃돈 많이주시겟지..ㅎㅎ 그거 좀 보태서 가야지 했는데 할머니댁 가도 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판깔고 갈까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