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쯤에 오빠 신고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거든.. 오빠가 자주 편지로 접견 와달라 신고 취소해달라 이런 내용으로 보내왔었는데 엄마가 절대 접견 안간다고 내 자식이지만 벌 받아야한다고 그랬는데 오늘 또 편지가 왔거든 근데 엄마가 못 보게 막는거야 겨우 봤는데 12월 20일에 접견 와줘서 고맙다는 내용이더라 조금 당황스러워서 엄마한테 접견 갔냐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대답 회피했어 나 지금 너무 화가나는데... 접견 간 거 말고 나한테 말도 안해주고 왜 갔는지 이유도 말안해준거 그게 나는 지금 너무 화나 나 지금 뭘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 지 감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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