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5527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9년 전 (2017/1/05) 게시물이에요
단톡에서 친구 2명한테서 '@@아 사랑해'이런식으로 온거 프사로 해두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떤애가 '프사랑 상메 지우는 게 좋지 않아?'이런식으로 카톡하고...내가 '왜?','내 프사에 문제 있니?'라고 보내니 오글거린다고하더라고 '난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라 좋은데?'라고 하니깐 '자기는 자기 스스로 사랑하세요^^','아님 부모 사랑 듬뿍 받고 자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왜?여기저기서 사랑 넘치게 받으면 좋지~'라고 보내니 '사랑받고 싶어?','애정 부족하니?','혹시 애정결핍이야?'이렇게 왔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지? 

왜 갑자기 애정결핍...ㅋㅋㅋ아 짜증나
대표 사진
익인1
친구 맞아...? 말 진짜 기분 나쁘게 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친구맞나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친구들한테 사랑받는 느낌좋아서 친구들이 톡으로 사소하게 해준말이라도 좋으면 캡쳐해놓는데 그거보고는 왜그러냐고 이상하다는 소리들음ㅎ 왜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꽤 있구나...왜 지ㅇㅅㅇ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가 말 좀 심하게 한거같아...
사실 근데 나도 그런거 안좋아하긴 하는데 내가 원래 뭐 티내는거 별로 안 좋아햐서;
그렇다고 남이 하는걸 뭐라하진 않아.... 뭐 이상하다 생각할 순 있는데 그걸 굳이 남한테 참견하는건 노노하다능 ㅇㅇ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제 눈 안오려나
16:38 l 조회 1
아 진짜 알바면접 개빡쳐
16:37 l 조회 4
여기 나잇살좌 있는 듯
16:37 l 조회 8
늙으니까 자연스럽게 살 빠지긴 한다
16:37 l 조회 10
지원동기에 앞으로 이 일 더 하고 싶어서 지원했다
16:37 l 조회 6
ㅁㅇ자로 2달차인데 궁금한 거 물어봐
16:37 l 조회 8
94~97 취준생 있어?
16:37 l 조회 12
사수가 열정맨인 사람 있음???
16:36 l 조회 5
마운자로 기준 빡세게 받아야할듯 1
16:36 l 조회 13
밖에서 아파트 홍보 하는 어떤 할매가 우리 뭐 사고 가는데 그거 본인이 가져가서 엄마 끌려가서 뭐 쓰는데2
16:36 l 조회 8
친척 병문안 왔는데 병실에서 3시간째 안나감
16:36 l 조회 8
아래 10년지기 여사친한테 욕 박았다는 애 참 불쌍하네1
16:36 l 조회 10
다이어트 중인데 먹고 싶은 음식 다 써 봄
16:36 l 조회 7
손발에서 심장 뛰는 느낌을 뭐라고 검색해야 되지4
16:36 l 조회 10
마운자로 맞아보고싶긴하다…. 2
16:35 l 조회 12
키 173에 다리길이 106이면 긴편이야?1
16:35 l 조회 8
미스터선샤인 결말좋아?2
16:35 l 조회 7
포근한 향 나는 바디로션 추천해주세요
16:35 l 조회 4
한번 비빔면에 삶은계란 먹고 나니까
16:35 l 조회 10
애인하고 결혼까지는 아닌데 사귀는 익 있어?
16:35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