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너의 나날이라는 백합 웹툰 있는데 이거 진짜 명작 ㅠㅠ 학창 시절에 동성친구 좋아해본 기억있으면 진짜 공감되고 달달하고 그럴 내용이야 방금 어쩌다 첫화보고 푹 빠져서 끝까지 안 쉬고 다 봤는데 울고 웃고 나 혼자 새벽에 난리 친거같다ㅠ 특히 여기서 나레이션? 처럼 주인공 혼잣말이 계속계속 나오는데 대사가 무슨 시처럼 엄청 예뻐ㅠㅠ 그 중에 하나 얘기해보면 내가 그 날 너에게 반하지 않았더라면 그렇다면, 난 아마 너의 피아노 치는 모습에 반했을거고, 웃는 모습에 반했을거고, 함께 있음에 반했을것이다. 난 항상 너에게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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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 것 같은 언니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