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간혹 좀 소극적인 사람들 있잖아
그 중에서도 부탁같은 거 잘 못 해서, 꼭 내가 먼저 도와줄까? 물어봐야 하는 사람들
근데 사실 여기까지는 상관없어
여기에 더해서 안 도와주면 일 제대로 못 해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는 일부러 도와줄까하고 안 물어본다
'어 저기 근데 이거 많이 어렵겠지? 혼자서 할 수 있으려나...' 막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이 눈치줘도
'화이팅! 할 수 있어!' 하고 치운당ㅠ_ㅠ
도와주면 제대로 일 못 해서 꼭 내가 다 하게 되거든
저런 사람들한테는 내가 도움받기도 글렀다고 생각해서, 도와주는 거 자체가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얌
이럴 때 나 진짜 내성격 못됐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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