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와 중지 사이에 돈을 꽂아서 주는 것 이거 만큼 기분 나쁜 거 없더라. 물론 자주 하던 습관은 아니였고 오히려 하는 쪽이 손에 꼽히는 데 내가 다른 편의점 가서 뭘 할 때 공손히 준다ㅋ 휴..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
검지와 중지 사이에 돈을 꽂아서 주는 것 이거 만큼 기분 나쁜 거 없더라. 물론 자주 하던 습관은 아니였고 오히려 하는 쪽이 손에 꼽히는 데 내가 다른 편의점 가서 뭘 할 때 공손히 준다ㅋ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