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도 알겠고 경악하며 싫어하는 사람들이 왜 싫어하는지도 충분히 알겠다. 가슴 주물럭 거리는거, 다리 클로즈업, 자전거 타고 가면서의 서비스(????)컷. 왜 미츠하가 들어가있는 타키는 그렇게 우스꽝스러워야하는가.. 전체적으로 개연성 밥 말아먹었으며 감독의 차별적 시선이 여실히 드러난다. 감정선이 드러나는 씬은 전부 주제가에 떠넘겨버리며 설명할 의지조차 없어보인다. 본편은 오프닝의 긴 버전에 불과하다. 다 별론데 작화만은 수려하다. 화면이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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