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트레스다 나도 이제 나름 나 혼자 생각이란걸 하는 나이인데 왜 날 중1때랑 똑같이 휘어잡으려고하는거야 나도 혼자서 일도 구하고 돈도 벌어보고 그걸로 새 사람들도 만나고 면허도 따보고 별의 별 다양한 새로운 경험도 해봤는데 왜 날 아직도 애 취급 해 뭐만 하면 어른한테 대든다고 소리지르고 컴퓨터로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논다고만 생각하고 컴퓨터를 부셔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질 않나 밤에 자기전에 핸드폰 좀 했다고 중독아니냐면서 핸드폰을 밤새 뺏어가질않나 진짜 발전이 없냐 우리집은 저거 딱 내가 초6~중3때 쓰던 방법이잖아 결국 그땐 내 폰 가져다가 진짜 부셔버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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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