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때 부터 팬픽 읽고 그래서 거부감 없었거든 그리고 딱히 막 주위에 생겨도 아무렇지 않을거같았고 어느날 얘네 집에 놀러갔는데 연애얘기하다가 자기 레즈라고 이러길래 아그래? 이러고 넘겼는데 아무렇지도 않냐고 고맙다고 막 울먹이길래 그때부터 원래 거부감도 없었지만 약간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 되게 상처받았을거같아사 그동안.. 익잡에 동성애 글보고 생각나서 써봤어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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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딩때 부터 팬픽 읽고 그래서 거부감 없었거든 그리고 딱히 막 주위에 생겨도 아무렇지 않을거같았고 어느날 얘네 집에 놀러갔는데 연애얘기하다가 자기 레즈라고 이러길래 아그래? 이러고 넘겼는데 아무렇지도 않냐고 고맙다고 막 울먹이길래 그때부터 원래 거부감도 없었지만 약간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 되게 상처받았을거같아사 그동안.. 익잡에 동성애 글보고 생각나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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