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국에서만 2n년을 살았는데 정말 사소한 단어들이 기억이 안 나서 영단어를 쓸 때가 있어서 언니한테 아 난 미국인의 피가 흐르나봐 했더니 언니가 그냥 국어 공부 좀 열심히 하라고 한심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었지 ,,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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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한국에서만 2n년을 살았는데 정말 사소한 단어들이 기억이 안 나서 영단어를 쓸 때가 있어서 언니한테 아 난 미국인의 피가 흐르나봐 했더니 언니가 그냥 국어 공부 좀 열심히 하라고 한심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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