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다 안색이 안 좋다고 힘들면 들어가래.. 진짜 진지하게 말해서 어제 잠을 좀 못 잤더니 이렇다고 괜찮다고 했다.. 지금 화장실 와서 거울 보고 있는데 나만 화장 잘 따라했다고 생각했나봐 호호
| 이 글은 8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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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다 안색이 안 좋다고 힘들면 들어가래.. 진짜 진지하게 말해서 어제 잠을 좀 못 잤더니 이렇다고 괜찮다고 했다.. 지금 화장실 와서 거울 보고 있는데 나만 화장 잘 따라했다고 생각했나봐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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