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 되진 않았지만 초등학교때 내가 좋아한 것 까진 아니구 관심 있었던 남자애가 건너건너 나 좋아한다는 얘기 들었었음 그리고 고등학교때도 잘생겨서 관심있게 보던 애가 있었는데 나는 걔가 내 존재도 모를 줄 알았거든 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나 1년 넘게 좋아함 이것도 건너건너 들은거! 근데 진짜 둘 다 잘생겼고 나만 잘생겼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남자애들 사이에서도 잘생겼다거 함... 근데 나는 딱히 예쁘지도 않구 어릴 때 부터 꾸준히 뚠뚠해왔음... 왜 날 좋아했는지 모르겠어... 아직도 궁금...... 걔들이 다 티 안내고 이런 쪽으로? 소심한 애들이었었음... 이런 남자만 꼬일 인생인가...(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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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