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입시하면서 친구들 다 울고잇을때 안울었고 대입 수시로 준비중이었는데 다떨어지고 안울었고 온갖 서비스직알바해보면서 진상만나서 울어본적없고 대학다니면서 억울하게 왕따같은거 당했을때도 안울고 아무렇지않게 다녀서 주동하던 오빠가 독한년이라고 하는 소리도들어봤고 백화점 판매직원으로 들어가서도 일하면서 힘들긴한데 남들울때 안울었던거? 남들앞에서 약해보이기싫고 그런가보다~~하고 넘기는 스킬이 점점 높아지나ㅋㅋㅋㅋㅋ진짜 험한일들도 많이당했는데 하루지나고 다 잊어버릴수있는 멘탈을 소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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