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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남자친구도 절대 못난거 아니야 키 185에 얼굴 또래애들 10명있으면 두세번째 정도로 괜찮고 스타일 좋고 성격 좋아 근데 내가 그렇게 이쁜건 아닌데도 남자가 많이 꼬여 그래서 얘가 맨날 하는말이 누나랑 있으면 내가 너무 초라해보인다고 그냥 끔같다고 현실성 없다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진대 이게 학교축제때 내가 얘랑 다니면서 번호를 8번을 따였는데 그때이후로 그런거같아 내가 맨날 니가 제일 잘생겼다고 진심으로 말해주고 애정표현 많이 해줘도 계속 이런다...솔직히 나도 좀 지쳐 내가 어떻게해줘도 계속 아니야... 누나에 비하면 난 너무 볼품없어... 이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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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박력있게 그런 말 할때 마다 뽀뽀릉읍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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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남자랑 둘이 걷는데 번호땀...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네...
암튼 계속 애정표현해주는 방법뿐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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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번호 따일 때 마다 남자친구 앞에서 확실하게 남자친구 옆에 있어여! 뭐야 모쨍긴게 이러고 해주면 괜찮지 안흥ㄹ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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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나 내남친도 이래....ㅠㅜ 내남친 나한테 오히려 과분한 사람인데도 그래...나도 방법을 모르겠어 애정표현 하는데도 왜 남친 자존감이 안올라갈까... 나랑 사귀면서 더 기죽는 느낌이라 넘 미안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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