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벗었는데 걔가 말 안하고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누나 진짜 제가 벗으라면 벗을거예요? 이래가지고 엄청 당황했다...ㅇㅅㅇ 치킨 옷이나 벗길 줄 아는 자식이 말이야 컸다고 기어올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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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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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벗었는데 걔가 말 안하고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누나 진짜 제가 벗으라면 벗을거예요? 이래가지고 엄청 당황했다...ㅇㅅㅇ 치킨 옷이나 벗길 줄 아는 자식이 말이야 컸다고 기어올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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