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니가 있었으면 좀 더 인생을 돌아가지 않고 지름길로 가지 않았을까 싶으면서 부러워... 흑역사 될만한 것들도 내가 어느정도 컷 해주고 혼자서 했으면 모를 방법들도 내가 알려주고 하는데 그게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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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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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니가 있었으면 좀 더 인생을 돌아가지 않고 지름길로 가지 않았을까 싶으면서 부러워... 흑역사 될만한 것들도 내가 어느정도 컷 해주고 혼자서 했으면 모를 방법들도 내가 알려주고 하는데 그게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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