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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1. 엄마는 항상 애교있는 딸이 되라고 그러시거든 ㅋㅋㅌㅌㅋ 근데 못 하겠음 애교가 부모님한테는 안 나와.  

부모님이 먼저 살가운 부모님이 되어야 내가 애교를 부릴 수가 있는데 그걸 모르시는 건가,, 부모님이 무서움. 그리고 뭔가 음.. 그냥 뭔가 안 좋은 이야기를 하소연 같이 이야기를 하잖아 내가? 예를 들어 성적이 떨어졌어 라든가 모 그런거? 그러면 진짜 정색하시고 표정이 확 변해서 말도 못하겠구 부모님한테 뭔가 부탁하는 거도 어렵고 의지도 하기싫어져.., 

 

2.그리고 맨날 뭔가를 하고싶다고(토익 토플) 그러면 학원 끝나자마자 시험 한 번 치고 몇점이상 안 받아오면 용돈 줄일거라고 너무 단호? 칼? 같이 이야기를 하심.. 보통의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부모님은 한번 쳐보고 안나오면 또 쳐보라고 이러케 하지 않나... 너무 압박이 심하구 

 

3.계속 기숙사 살다가 내년꺼 딱 한 번 떨어졌단 말이야. 자취는 안 된다고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돈 많이 드니까) 제일 싼 하숙집 알아보고 그랬는데 진짜 기숙사 떨어졌다고 정말로 정색하고 엄청 뭐라하시더라고. 너가 공부를 안하니까 떨어졌지. 노력을 안 한거지. 이러시고 그래서 내년에는 꼭 들어간다고 했거든. 그러니까 뭐라시는 줄 알아?ㅋㅋㅌㅌㅋ 그럼 그 노력을 했어서 기숙사 들어가도록 했어야지. 계속 이러시는데 정말로 할 말이 없더라.,,,, 

나는 내가 죄지은 사람같아 정말. 너무 힘들어. 그렇게 잘 못 한거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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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토닥 토닥 부모님께서 쓰니한테 바라는 게 많아서 쓰니가 힘든게 많겠구나 쓰니야 부모님께 쓰니 생각을 말 하는 것도 괜찮아 쓰니가 힘들면 부모님도 쓰니가 말을 안하면 쓰니 생각을 모르는 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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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우리 엄마도 그래 말이 안 통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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