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당당할 필요가 있나? 숨기면 안 되는 거야? 난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어제 친구랑 밥 먹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랑 엄마 남자친구가 여기로 오셨어 밥값 내준다고... 그래서 친구가 누구냐길래 아 엄마랑 삼촌이야 그랬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삼촌 아니고 친구야~ 뭘 거짓말을 하고 그래 이러셔서 진짜 그 자리에서 죽고 싶었다... 아직도 진짜 엄마가 너무 미움...
| |
|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
꼭 당당할 필요가 있나? 숨기면 안 되는 거야? 난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어제 친구랑 밥 먹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랑 엄마 남자친구가 여기로 오셨어 밥값 내준다고... 그래서 친구가 누구냐길래 아 엄마랑 삼촌이야 그랬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삼촌 아니고 친구야~ 뭘 거짓말을 하고 그래 이러셔서 진짜 그 자리에서 죽고 싶었다... 아직도 진짜 엄마가 너무 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