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정신적인 성장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기적일수도 있고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하는등의 실수도 할수있어 그건 물론 어른들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이지만 아이들은 정신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에 실수하는거라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은 사회적 약자이고 혐오에 맞설수도 없어.. 나는 애들 시끄러워서 싫어, 짜증나 이런말들 다른 사회적 약자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갈수도 있을것같은데.. 나는 7살 늦둥이 동생이 있는데 저번에 버스에서 동생이 평소 처럼 크게 말을했어 그때 우리가족은 바로 주의를 주고 동생도 그다음부터는 속삭이듯이 말을 했는데 앞에앉은 어떤분이 작은행동 하나에도 동생을 계속 째려보시더라도 그 어떤 피해될 행동도 아니었고 버스 안 소리보다 작게 속삭였을 뿐이었는데.. 그 여성분이 동생을 아동이란 이유로 그렇게 째려본게 아닐수도 있겠지만 여러 글들, 심지어는 나는 애들이 그냥 싫어 혐오해! 이런말들까지 아무렇지 않게 쓰여있는걸 보고 이 문제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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