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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
이 글은 9년 전 (2017/2/10) 게시물이에요

오늘 잠을 완전 잘못자서 목을 못움직이겠어서 계속 누워만 있었는데

엄마가 요새 계속 아프셔서 대학병원 다녀오셨단말야...

진료받고 검진까지 하셨는데 힘드시고 밥도 못드셔서 집오자마자 우리한테 라면 끓어달라고 하셨는데

짅차 끓여드리고 싶었는데 끓이려고 일어났는데 안 눕고 일어서기만해도 진짜 목이 부러질거같아서

동생 자다 깼길래 엄마 라면끓여드리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그냥  다시 자고

그래서 어떻게든 끓여보려고 냄비꺼내려고 하는데 진짜 도저히 못움직이겠어서

잠을 잘못잤더니 너무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그래도 냄비 꺼낸려고 몸 숙였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악소리냈더니 엄마가 서운하셨나봐... 그냥 자기가 끓여드시겠다고 그래서 죄송하다 했더니 말시키지 말라고 그러고 혼자 끓어드셨어

죄송하고 속상해서 방와서 울었는데 동생은 계속 자고

그와중에 아빠는 톡으로  엄마위해 저녁준비하는게 어떨까 그러시고

이게 뭐야 서러워 나만 나쁜 애 된거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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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아프다고 가족들한테 말해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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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마한테 말씀드렸고 동생은 아까 얘기해서 알고... 아빠한테는 아프다고 답장 드렸어... 근데 엄마 입장에서는 나도 아프다고해도 서운하실거 진짜 이해하는데... 속상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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